
건축현상설계공모전 심사의 부조리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. 공공연하게 돈받는 심사위원들, 대학교수들, LH 사건에 구속되기도 하고 정말 가관입니다. 썩을대로 썩은 공모심사. 설계공모의 민낯. 여기 그 부조리에 대항하여 행정소송한 사례를 한번 살펴보세요. 짜고치는 고스톱같은 느낌이고, 공정하게 집행해야할 발주처도 문제고 다 해고시켜야 법이 바로 섭니다. 대학교수 심사위원들은 제자들에게 부끄러운 짓 그만해야합니다.

양심도 사라진 막장사회가 되고 있습니다. 안고쳐집니다. 계속해서 일어납니다. 이게 대한민국의 실상이고 현 주소입니다. 한번 걸리면 영구제명시켜야 합니다. 피 한방울 안나올정도로 법은 엄정하게 집행해야합니다. 사회 엘리트, 대학교수들, 리더들이 이지경까지 갔으니...영상한번 보세요. 기가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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